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美 연준 베이지북 “물가 재상승에 ‘K자형’ 양극화 심화… 저소득층 한계 도달”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10:51 UTC)
1분 읽기
KM
확인자Kim Min-ji
1364 조회
0 댓글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은 인플레이션이 다시 불붙으면서 미 서민 가계가 무너지는 ‘K자형 분열’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알파벳 K의 윗날처럼 고소득층은 물가가 올라도 부담없이 지갑을 열고 있지만, 아랫날에 속한 중·저소득층은 가계 재정이 한계에 다다르자 먹고 입는 필수 소비마저 쥐어짜는 상반된 길을 걷고 있다는 진단이다.

실실적인 현장의 비명은 연준의 공식 발표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났다. 연준은 3일(현지시각) 발표한 5월 베이지북을 통해 “고소득 가구는 여전히 가격 인상에 둔감하며 소비 복원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했다. 반면 중간 소득 가구에 대해서는 “1달러를 지출하기 전에 한 방울의 가치까지…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