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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채권·달러] 매파 연준에 달러 강세·금 약세…채권은 증시 폭락 피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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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9:5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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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융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반영하며 달러 강세와 금 약세가 뚜렷하게 엇갈렸다. 기술주 급락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커진 가운데 달러는 안전자산 수요와 금리 기대를 동시에 흡수했고 미 국채금리는 주식시장 약세 속에 소폭 하락했다.
달러, 101선 돌파…매파적 연준 기대 반영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각) 달러인덱스(DXY)는 101.107로 전장 대비 0.439포인트(0.44%) 상승했다. 장중에는 101.42까지 올라 지난해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날 로이터에 따르면 시장은 지난주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체제의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매파적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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