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다이먼의 독설 “코인베이스 CEO, 거짓말쟁이… 클래리티 법안 정면 비판”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9:21 UTC)
1분 읽기
820 조회
0 댓글[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미 의회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친화 법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며, 가상자산 업계를 향해 수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미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를 정조준해 “거짓말쟁이(Full of s–t)”라며 거친 설전을 벌였다.
다이먼 CEO는 지난 29일(현지시각) 폭스비즈니스의 ‘모닝스 위드 마리아(Mornings with Maria)’에 출연해 현재 미 의회에서 논의 중인 디지털 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과 관련해 “우리는 이 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