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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인 기업 200곳, 상원에 ‘클래리티법’ 표결 촉구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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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1:58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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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코인베이스(Coinbase), 리플(Ripple), 크라켄(Kraken), 써클(Circle) 등 미국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업계를 대표하는 200여개 기업과 단체가 상원 지도부에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본회의 표결을 촉구했다.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한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 미국 디지털자산 산업의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스탠드 위드 크립토는 8일(현지시각) 코인베이스, 리플, 크라켄, 안드리슨호로위츠(a16z), 써클, 바이낸스US(Binance US) 등을 포함한 200여개 기업 및 단체와 함께 존 튠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와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공개 서한을 전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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