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스테이블코인이 아직 ‘이기지’ 못한 이유… “문제는 기술이 아니다”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2:00 UTC)
1분 읽기
PJ
검토자Park Joon-ho
1164 조회
0 댓글

[블록미디어 최동녘 에디터] 한국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은 지금 ‘누가 발행할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멈춰 서 있다. 코인을 빠르게 주고받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발행 주체와 자본 요건, 은행 연계를 둘러싼 제도적 교착이다. 그리고 이건 한국만의 사정이 아니다.

스테이블코인 연간 거래량은 지난 1년간 10조 달러를 돌파했고, 시가총액은 32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돈을 빠르게, 그것도 국경을 넘어 거의 실시간으로 옮기는 문제는 기술적으로 사실상 해결됐다. 그런데도 스테이블코인은 자신이 개선하겠다고 나선 기존 결제망을 아직 대체하지 못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이 막혀 있는 지점도, 한국이 막혀 있는 지점과 정확히 같다.

포브스에 글을 기고한 션 리(Sean Lee)…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