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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화 속도전…성패 가를 변수는 ‘가맹점 인프라’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11:30 UTC)
1분 읽기
PJ
편집자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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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화 속도전
수탁형 모델이 확산 열쇠
결국 승부는 가맹점 네트워크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가시화되면서 금융권이 관련 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행과 핀테크 기업들은 결제·송금 서비스는 물론 자산관리 영역까지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분위기다.

다만 업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성공 여부가 발행 자체보다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 네트워크 확보에 달려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토스뱅크와 KG이니시스가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와 금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 토스뱅크는 솔라나와 협력을 통해 해외송금 및 결제·정산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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