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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하우스, 오일러에 디파이 최초 벤치마크 기반 고정금리 시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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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8:35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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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인프라 및 탈중앙화 고정수익 레이어 구축 프로토콜 트리하우스(Treehouse·TREE)가 자사의 ‘트리하우스 이더리움 스테이킹 금리(Treehouse Ethereum Staking Rate·TESR)’를 오일러(Euler·EUL)의 대출 시장에 도입했다고 3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는 자산 이용률에 연동해 금리가 실시간으로 변동하던 기존 디지털자산 대출 방식에서 벗어나, 온체인 벤치마크 지표를 기준으로 1개월간 고정금리를 적용하는 첫 사례다.
현재 오일러에 개설된 tETH/WETH 및 wstETH/WETH 시장에서 사용자는 tETH 또는 wstETH를 담보로 입금하고 WETH를 고정금리로 대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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