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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판다’ 신화 흔들렸다…스트래티지 매도 놓고 시장 논쟁(종합)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6: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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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규모는 32BTC에 불과했다. 그러나 시장 충격은 숫자보다 훨씬 컸다. 비트코인이 약 두 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밀리고 스트래티지 주가가 급락하자 전문가들은 매도 자체보다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놓고 해석을 쏟아내고 있다.
스트래티지가 수년간 유지해온 ‘절대 매도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처음으로 균열이 생기면서 비트코인 시장의 구조적 변화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스트래티지의 매도 물량은 전체 보유량의 극히 일부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했고 투자자들의 반응은 예상보다 훨씬 민감했다.
랜스 비탄자 TD코웬 애널리스트는 1일(현지시각) 디크립트에 “스트래티지가 의미 있게 비트코인 보유량을 줄였다는 해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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