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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AI 열풍에도 비트코인은 가장 우수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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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9:28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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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경쟁으로 글로벌 자본시장이 일시적 압박을 받고 있지만, 이는 오히려 비트코인의 투자 논리를 강화하는 요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여전히 장기 투자자에게 가장 우수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전력 인프라에 천문학적 자금이 몰리는 가운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의 희소성과 유동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AI 투자 붐이 비트코인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더 강력한 투자 근거를 제공한다는 주장이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6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AI 구축 경쟁이 역사적 규모로 자본을 흡수하면서 글로벌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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