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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주소도 금융상품…도마 프로토콜, 547조원 규모 ‘도메인 조각 투자’ 길 열었다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6:3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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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승인자Jung Do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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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우리가 매일 인터넷 창에 입력하는 주소(도메인)가 금융 상품으로 변신한다.

실물자산(RWA) 기반 금융 프로토콜 도마 프로토콜(Doma Protocol)은 블록체인 상에서 도메인을 거래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내놨다. 도마는 지난 4일 솔라나(Solana·SOL)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도메인 에셋 비히클(Domain Asset Vehicle·DAV)’의 세부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

도마 프로토콜은 프리미엄 도메인 자산은 총 3600억달러(약 546조9120억원) 규모로 추산했다.

그동안 디지털자산 시장의 실물자산(RWA) 기술이 국채나 일반 부동산 등 오프라인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수준이었다면, 도마 프로토콜은 인터넷 세계에서 독자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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