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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캔톤 네트워크 합류 나선다⋯ “한국 금융상품 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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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5:4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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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기관투자자 중심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거버넌스 참여를 추진하며 디지털자산 및 토큰화 금융시장 확대에 나선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2일 캔톤 재단과 캔톤 네트워크의 정책 방향 수립과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캔톤 네트워크는 글로벌 금융기관과 시장 인프라 사업자를 위해 설계된 퍼블릭·퍼미션드(Public-Permissioned)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금융기관들이 규제 요건을 준수하면서도 디지털자산과 토큰화 자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토큰화 및 디지털자산 관련 한국 규제 환경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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