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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권거래위원회 ‘2030 전략’ 청사진에 디지털자산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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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9:1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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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김제이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향후 5년간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핵심 정책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토큰화(Tokenization)와 온체인 금융 시스템에 대한 규제 체계 구축을 주요 목표로 제시하면서 디지털자산 산업의 제도권 편입이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SEC는 2일(현지시각) 공개한 ‘2026~2030 회계연도 전략 계획 초안’에서 디지털자산과 분산원장기술(DLT)을 별도 정책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 구축 나선 SEC
SEC는 보고서에서 “합리적이고 일관되며 원칙 중심의 접근법을 통해 디지털자산과 분산원장기술을 위한 견고한 규제 기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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