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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인, 온체인 신용 시장 넘어 실물 자산 담보 금융으로 진출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8:15 UTC)
1분 읽기
PJ
검토자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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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황효준 에디터] 온체인 신용 기반 대출 프로토콜 쓰리제인(3Jane)이 무담보 개인신용대출을 넘어 핀테크 대출채권 기반 실물자산(RWA) 시장에 진출한다.

10일 쓰리제인은 RWA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쓰리제인은 이를 위해 핀테크 기업이 보유한 대출채권을 담보로 자금을 공급하거나 이를 직접 매입키로 했다. 온체인 자본시장과 전통 금융의 자산유동화 시장을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온체인 대출 시장이 풀지 못한 숙제 ‘미래 현금흐름 기반 신용’

전통 금융은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개인의 소득과 기업의 매출, 채권 상환 능력 등을 평가해 자금을 공급한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채와 신용카드, 무담보 개인신용대출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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