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뉴욕증시 마감] 인플레·이란·AI주 조정 ‘3중고’…다우 5만선 무너졌다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8:18 UTC)
1분 읽기
LS
편집자Lee Sung-woo
1068 조회
0 댓글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주 급락 여파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일부 완화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이 투자심리를 짓누르며 주요 지수는 장 막판 낙폭을 확대했다.

10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952.04포인트(1.87%) 하락한 4만9920.07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19.00포인트(1.61%) 내린 7267.65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505.31포인트(1.97%) 하락한 2만5169.50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100지수 역시 1.98% 떨어지며…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