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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증권사만 배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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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7:05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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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삼전·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과열 지적…투자자 보호대책 검토
“효과는 별로, 부작용은 확대”…신용거래 규제 강화 시사
한투운용 현장검사 착수·삼성운용 ETF 편입 과정도 점검
[블록미디어 김제이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과열 현상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이 원장은 “증권사만 배불리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추가 안전장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22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반도체주 중심의 거래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빚투 증가와 관련해 “통계의 착시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있고, 심각하게 보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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