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미 예측시장 ‘칼시’, 내부자 거래 의혹에 ‘직장 공개’ 의무화…규제 칼날 매서워진다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8:41 UTC)
1분 읽기
KM
승인자Kim Min-ji
711 조회
0 댓글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 플랫폼 칼시(Kalshi)가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 우려에 대응해 일부 이용자에게 ‘근무지 공개’를 의무화하는 새로운 통제 장치를 도입한다. 최근 예측시장을 둘러싼 형사 기소와 의회 차원의 문제 제기가 잇따르면서, 자율 규제 수위를 한층 끌어올린 조치로 해석된다.

9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칼시는 자문 성격의 감사위원회 권고에 따라 중대한 비공개 정보(material nonpublic information)와 연계될 가능성이 있는 시장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 고용주 정보를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제도는 수주 내 시행될 예정이다.

기업 실적·국가 안보 관련 시장…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