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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클래리티법 연내 통과 어렵다”…입법 창구 ‘좁아져’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3:5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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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의 최대 입법 과제로 꼽히는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 가능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JP모건은 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입법 일정이 촉박해졌고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문제를 둘러싼 갈등도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는 4일(현지시각) JP모건이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의 연내 통과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 JP모건 전략가 팀은 “미국 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시장구조법안이 통과될 수 있는 입법 창구가 좁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클래리티법은 지난달 14일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본회의에서 60표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이후 하원 법안과 조율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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