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지수는 ‘사상 최고’인데 9개 섹터는 ‘폭락’… 뉴욕증시 덮친 중동발 착시 공포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9:58 UTC)
1분 읽기
LS
확인자Lee Sung-woo
1308 조회
0 댓글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뉴욕증시가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겉으로는 축제를 이어갔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중동발 충격에 시장 전체가 비명을 지른 ‘속빈 강정’ 장세였다. 미·이란 간 지정학적 충돌로 유가와 금리가 폭등하자 빅테크와 에너지 섹터를 제외한 시장의 90%가 하락 반전하며 극심한 양극화를 나타냈다.

1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4% 상승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도 0.1%(46포인트) 소폭 오르며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시장의 질적인 면을 보면…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