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영란은행, 스테이블코인 규제 초안 공개…개인 보유 제한 철회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2:47 UTC)
1분 읽기
500 조회
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영국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경쟁에 본격 뛰어들 전망이다. 영란은행은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규제 초안을 공개하고 업계가 반발했던 보유 제한 규정을 철회했다.
22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영란은행은 파운드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규제를 위한 정책 성명과 초안 규정을 발표했다. 당초 검토했던 개인 및 기업별 보유 한도를 폐지하고 발행사 단위 규제로 방향을 전환했다.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코인별로 최대 400억파운드(약 815조원) 규모까지 발행할 수 있게 된다.
영란은행은 앞서 개인당 2만파운드, 기업당 1000만파운드의 임시 보유 한도를 검토했지만 업계와 정치권의 강한 반발에 직면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활용…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