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메타·유튜브 또 패소⋯ “청소년 중독 설계” 책임 인정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5:04 UTC)
1분 읽기
JD
확인자Jung Dong-hyun
1284 조회
0 댓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메타 플랫폼스와 구글 유튜브가 청소년 이용자를 중독적으로 붙잡아두는 서비스 설계를 했다는 이유로 패소한 소송에서 재심을 요구했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미국 법원은 플랫폼에 게시된 콘텐츠가 아니라 서비스 설계 자체가 피해를 초래했다는 배심원단 판단을 유지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의 캐롤린 쿨 판사는 10일(현지시각) 메타와 구글이 제기한 재심 요청을 기각했다. 이번 사건은 한 여성이 어린 시절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중독됐으며, 이용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설계된 플랫폼 구조가 정신적 피해를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제기한 소송이다.

앞서 배심원단은 메타와 구글이 이용자 안전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원고에게…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