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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삭스, “국가 AI 반대…검열 · 왜곡에 악용” … ‘트럼프의 지분 공유’ 비판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11:3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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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조회
0 댓글트럼프의 AI 차르 역임한 삭스, AI 기업 지분 공유 반대
"AI 국유화는 전체주의적 발상"
"미국이 중국에 이긴다 해도 공산당식 제도 도입은 승리 아냐"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이긴다고 해도 승리가 아니다.”
트럼프가 임명한 ‘AI 차르(정책 담당자)’를 역임한 데이비드 삭스가 연방 정부의 인공지능 기업 지분 보유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AI 국유화는 전체주의적 발상이라는 것.
5일(현지시각) 삭스는 X에 장문의 글을 올려, “국가 AI는 미국인들을 감시하고, 검열하고, 역사를 왜곡하는데 악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While I’m no fan of socialism or arbitrary confiscations of wealth, I can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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