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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웨이브릿지·캔톤재단 맞손…국내 금융자산 ‘글로벌 분산원장 발행’ 목표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6:38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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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확인자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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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KB증권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캔톤 네트워크의 생태계와 거버넌스를 지원하는 캔톤 재단(Canton Foundation),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웨이브릿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캔톤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자본시장 거래에 분산원장기술(DLT) 기반 인프라를 적용하는 방안을 공동 검토할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분산원장 기반 금융상품의 국내 도입과 해외 유통 인프라 구축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나아가 국내 금융자산을 기초로 한 상품을 글로벌 시장에서 발행·유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캔톤 네트워크는 전통 금융 규제를 준수하면서 실물자산을 대규모로 디지털화하고 거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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