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12년 잠자던 ‘비트코인 고래’ 깨어났다… 500BTC 이동, 6억이 580억으로 ‘대박’
BTC
BTC/USDT
$63,938.78
+0.46%
$63,938.78
+0.46%
(24시간)24시간 거래량
$11,798,188,283.20
24시간 고/저
$64,394.44 / $63,045.29
차이: $1,349.15 (2.14%)
Long/Short
61.4%
롱: 61.4%숏: 38.6%
펀딩 비율
+0.0017%
롱 지불
COINOTAG DATA 제공실시간 데이터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2:35 UTC)
1분 읽기
596 조회
0 댓글[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를 웃도는 가운데 12년 동안 단 한 번의 움직임도 없던 이른바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이 다시 활성화됐다. 당시 약 6억원에 매수했던 비트코인은 현재 약 600억원에 가까운 거액으로 불어났다.
12년만의 외출… 45만달러가 4000만달러로
10일(현지시각)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은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아캄(Arkham)의 자료를 인용해, 이날 오후 3시 16분경(미 동부 표준시 기준) 500 BTC를 보유한 지갑(1KAA8…d882j)에서 새로운 주소(bc1qm…hjrxy)로 물량이 전량 이체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지갑에 비트코인이 처음 입금된 시점은 지금으로부터 약 12년 전인 2013년 11월…
댓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