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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만에 1000 eBTC 찍혀” 모나드 기반 ‘에코 프로토콜’ 해킹 피해 의혹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4:19 UTC)
1분 읽기
PJ
검토자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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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모나드(Monad) 기반 브리지 프로젝트 에코 프로토콜(Echo Protocol)에서 대규모 해킹 의혹이 불거졌다. 업계에서는 “테스트넷 수준이 아닌 구조적 취약점이 노출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9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 모나드 커뮤니티에 따르면 공격자는 에코 프로토콜 브리지를 통해 약 1000 eBTC를 비정상적으로 민팅했다. 당시 시세 기준 약 7664만달러(약 1153억원) 규모다.

이후 공격자는 45 eBTC를 커브형 대출 프로토콜 커밴스(Curvance)에 담보로 예치한 뒤 약 11.3 WBTC를 차입했다. 차입 규모는 약 86만달러(약 12억원) 수준이다. 온체인 기록상 공격자는 차입한 WBTC를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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