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작성

아서 헤이즈의 파격 예언, "지캐시(ZEC), 비트코인 10% 가격까지 수직 상승할 것"

BTC

BTC/USDT

$81,198.01
-0.10%
24시간 거래량

$20,438,056,482.61

24시간 고/저

$82,850.00 / $80,830.23

차이: $2,019.77 (2.50%)

Long/Short
37.6%
롱: 37.6%숏: 62.4%
펀딩 비율

-0.0006%

숏 지불

COINOTAG DATA 제공실시간 데이터
Bitcoin
Bitcoin
일간

US$81,185.56

-0.32%

거래량 (24시간): -

저항 레벨
저항 3US$87,217.57
저항 2US$84,051.60
저항 1US$82,229.03
가격US$81,185.56
지지 1US$80,789.16
지지 2US$78,978.55
지지 3US$77,778.14
피봇 (PP):US$81,168.61
추세:상승 추세
RSI (14):67.6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오전 12:37 UTC)
2분 읽기
JD
편집자Jung Dong-hyun
500 조회
0 댓글

암호화폐 시장의 풍운아로 불리는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가 익명성 중심의 프라이버시 코인인 지캐시(ZEC)에 대해 전례 없는 초강세 전망을 내놓으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헤이즈는 지캐시가 단순한 반등을 넘어 비트코인 가격의 10% 수준까지 도달하는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단언했다.

아서 헤이즈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트코인 대비 지캐시(ZEC/BTC)의 가격 차트를 분석하며 본격적인 ‘펌핑’ 국면에 진입했음을 알렸다. 그는 "지캐시의 최종 목표가는 비트코인 가치의 10% 수준"이라며, 현재의 상승세는 거대한 폭등의 서막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8000달러 시대 열리나? 시가총액 14배 폭등 전망의 실체

헤이즈의 분석이 현실화될 경우 암호화폐 시장의 순위표는 지각변동이 불가피하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했을 때, 지캐시 1개당 가격은 무려 8000달러(약 1100만원)에 육박하게 된다. 이는 현재 유통량 기준 시가총액이 약 1300억 달러를 넘어선다는 계산으로 이어진다.

현재 지캐시의 시가총액이 약 93억 달러 수준임을 감안하면, 이는 단기간에 14배 이상의 기록적인 폭등이 일어나야 가능한 수치다. 만약 이 예언이 적중한다면 지캐시는 솔라나(SOL)와 스테이블코인 등을 제치고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이어 시가총액 3위 자리를 꿰차게 된다. 이는 1세대 익명성 코인이 화려하게 부활하며 시장의 중심부로 진입함을 의미한다.

왜 하필 지금 ‘지캐시’인가? 프라이버시의 재발견

아서 헤이즈가 수많은 알트코인 중 지캐시를 선택한 핵심적인 이유는 바로 ‘개인정보 보호(Privacy)’ 기술의 희소성 때문이다. 그는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을 관통할 가장 강력한 테마로 프라이버시를 지목했다. 글로벌 금융 규제가 강화되고 감시 체계가 정교해질수록, 역설적으로 사용자들의 익명성을 보장하는 기술적 가치가 자산 가격에 반영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헤이즈는 자신의 가족 오피스인 '마엘스트롬(Maelstrom)'을 통해 비트코인 다음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지캐시에 할당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이는 단순한 구두 개입을 넘어 실질적인 자본 투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미 연준의 신용 확대 정책과 달러 유동성 공급이 가속화되는 매크로 환경에서, 지캐시와 같은 희소성 있는 프라이버시 자산이 비트코인 이상의 수익률(아웃퍼폼)을 기록할 것이라는 진단이다.

로빈후드 상장 등 호재 만발…바닥권 탈출 신호탄

지캐시의 최근 행보도 이러한 낙관론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글로벌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 상장 소식과 더불어 기술적 분석상 장기 하락 추세선을 강력하게 돌파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차트 분석가들은 지캐시가 비트코인 대비 가치에서 역사적 저점을 확인하고 수직 상승을 위한 매집 과정을 마쳤다고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익명성 코인이 상장폐지 등의 규제 리스크를 딛고 제도권 플랫폼에 재진입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지캐시의 영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 기술이 블록체인의 확장성과 보안성 측면에서 다시금 우량주로 대접받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아서 헤이즈의 이번 발언이 단순한 '펌프 앤 덤프'를 위한 수식어인지, 아니면 프라이버시 코인의 대도약을 알리는 정확한 예언이 될지 전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