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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시프 “스트래티지, 은퇴자에 고위험 STRC 팔아”… SEC 위반 주장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4:12 UTC)
1분 읽기
PJ
확인자Park Joon-ho
124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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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피터 시프 유로퍼시픽캐피털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MSTR) 회장을 또다시 정조준했다. 이번에는 비트코인 매입 자금 조달 수단으로 쓰이는 STRC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정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다.

시프는 11일(현지시각)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SEC가 세일러의 공개 발언을 그냥 두고 볼 수 있느냐”며 STRC의 사기 방지 및 마케팅 규정 위반 소지를 주장했다. 세일러가 STRC를 원금 손실을 원하지 않고 안정적인 소득을 원하는 은퇴자에게 적합한 상품처럼 설명했다는 것이다.

“은퇴자용 상품처럼 포장”

STRC는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우선주다. 조달 자금은 일반 기업 운영과 비트코인 추가 매입에 활용된다.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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