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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장 맘다니, 월가 달래기 나서⋯JP모건·골드만 CEO와 회동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6:31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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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민주사회주의 성향의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월가 수장들과 접촉을 확대하고 있다. 고가 부동산 세금 강화 정책으로 금융권과 갈등이 불거지자 직접 소통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18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맘다니 시장은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CEO와 각각 개별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맘다니 시장은 최근에도 조너선 그레이 블랙스톤(Blackstone)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만났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와 초바니(Chobani) 경영진과도 뉴욕시청에서 별도 면담을 진행했다.
맘다니 시장은 34세로 미국 내 대표적인 민주사회주의 성향 정치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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