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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롱/숏] DOGE·SUI는 경계 신호…고래 자금은 BTC·LAB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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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3:3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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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선에서 제한적인 반등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파생시장에서는 알트코인별 투자 심리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모습이 나타났다. 도지코인(DOGE)과 수이(SUI)에서는 개인 투자자 중심의 롱 포지션 쏠림 현상이 확대된 반면 비트코인(BTC)과 LAB에는 고래 투자자들의 강세 베팅이 집중되며 시장 내 자금 흐름이 차별화되는 분위기다.
12일 코인글래스 기준 비트코인의 4시간 롱·숏 비율은 0.965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체 포지션 가운데 숏 비중이 50.88%로 근소하게 우세했지만 바이낸스와 바이비트 고래 포지션은 모두 강세(Bullish) 신호를 유지했다. 최근 시장 조정에도 기관·대형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하단 방어 가능성에 무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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