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뉴욕 코인시황/출발] 미 CPI 3.8% 반등에 금리 4.4% 돌파…코인시장 ‘멈춤’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2:08 UTC)
1분 읽기
1052 조회
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유가 급등과 미국 물가 재상승 우려가 겹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뉴욕 증시 개장 전반에 걸쳐 제한적인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8만달러선을 유지했지만 상승 동력은 둔화됐고 알트코인 역시 종목별 차별화 장세를 이어갔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달러와 미 국채금리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위축되는 모습이다.
12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69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56% 감소했다. CMC20 지수는 163.11을 기록하며 0.63% 하락했다.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는 관망세가 짙어졌지만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60.2%를 유지하며 자금 쏠림 현상은 이어졌다.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