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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우스 전 CEO 마시스키, 12년형 취소 요청…수사 적법성 공방 번지나 - TokenPost
토편
토큰포스트 편집부(오후 05:26 UTC)
1분 읽기
724 조회
0 댓글파산한 가상자산 대출업체 셀시우스의 전 최고경영자(CEO) 알렉스 마시스키가 12년형을 취소해 달라고 뉴욕 법원에 요청했다. 셀시우스 사태의 핵심 인물인 그는 ‘효과적인 변호를 받지 못했다’며 판결을 다시 다퉜고, 사건의 배경에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의 역할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에 따르면 마시스키는 자신에게 내려진 144개월형을 취소해 달라는 신청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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