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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수탁은행 BNY, UAE서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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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12:4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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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자Kim 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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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세계 최대 수탁은행 BNY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기관 투자자 대상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수탁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수탁 서비스를 시작으로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까지 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NY는 핀스트리트(Finstreet), ADI 재단과 협력해 아부다비 글로벌마켓(ADGM) 내 디지털자산 수탁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사업은 최종 계약 체결과 규제 승인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BNY는 약 59조달러(약 8경5692조원) 규모 자산을 관리하는 세계 최대 수탁은행이다. 회사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기반 기관 수탁 서비스를 우선 추진한 뒤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실물자산(RWA)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니 카블라위 BNY 부회장은 “BNY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연결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UAE는 최근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를 정비하며 글로벌 거래소블록체인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BNY의 이번 진출도 중동 지역 디지털자산 시장 확대 흐름과 맞물린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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