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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작성

“사람이 말하면 AI가 스스로 앱(App)을 완성한다..” 비전체인(VISION CHAIN), 에이전틱 코딩 플랫폼 '블루포지(BlueForge)' 5월 초 런칭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오전 07:3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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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승인자Jung Do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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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블루포지(BLUEFORGE)
자료제공: 블루포지(BLUEFORGE)

소프트웨어 개발의 패러다임이 코드를 직접 짜는 방식에서 자연어로 AI와 교감해 결과물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체제로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처음부터 AI를 위해 만든 블록체인"을 표방하는 비전체인(Vision Chain)이 자사의 핵심 개발 인프라인 차세대 에이전틱 바이브 코딩 플랫폼 ‘블루포지(BlueForge)’를 오는 5월 초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 AI가 스스로 일하고 거래하는 블록체인 생태계, 비전체인(Vision Chain)
기존의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같은 블록체인은 원래 ‘사람’이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AI를 위한 기능은 사후에 덧붙여진 구조에 가깝다. 반면 비전체인은 AI가 경제활동의 주체가 되도록 설계된 생태계다.

비전체인에서는 AI가 단순히 코인을 미리 사서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분석하고 계산을 돕는 등 ‘일한 만큼’ 보상을 받는 ‘Proof of Visibility’ 구조를 채택했다. 또한, 의사결정에 있어서도 AI가 사람과 동등하게 투표하고 제안하는 'AgenticDAO'를 도입해 AI를 생태계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인정한다. 더불어 기업용 회계 프로그램(ERP)과 직접 연동을 준비 중이어서, AI의 거래가 자동으로 회사 장부에 기록되는 실제 비즈니스 적용성까지 갖추고 있다.

비전체인은 이러한 AI 중심 네트워크 위에서 클라우드(Vision Disk), AI 작업 공간(NotClaw), AI 전용 거래소(Solvent) 등을 묶은 통합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구동시킬 핵심적인 앱 창작 도구가 바로 이번에 런칭하는 ‘블루포지’다.

◆ 비개발자를 위한 완벽한 '엔드투엔드(End-to-End)' 개발 솔루션, 블루포지(BlueForge)
현재 바이브 코딩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치명적인 한계도 존재한다. AI가 생성한 코드의 45%가 보안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으며, 단순한 수정 요구에도 시스템 전체가 붕괴하는 이른바 ‘신뢰의 역설(Trust Paradox)’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비개발자들은 결국 디버깅의 미로에 갇히거나 배포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포기하곤 한다.

5월 초 런칭하는 블루포지는 이러한 기존 플랫폼들의 취약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한 3가지 핵심 무기를 내세운다.

첫째, 독자적인 ‘하네스(Harness)’ 통제 시스템이다. 블루포지의 AI는 코드를 생성하는 즉시 샌드박스 환경에서 스스로 검사하고 오류를 자가 치유한다. 또한 '상태 영속성'을 통해 AI의 기억 상실을 방지하여, 동일한 실수를 두 번 반복하지 않고 엉망이 된 스파게티 코드가 양산되는 것을 원천 차단한다.

둘째, 바이브 코딩 섹터 유일의 '통합 비주얼 에디터'를 제공한다. 타 플랫폼에서는 버튼 색상 하나를 바꾸려다 전체 레이아웃이 깨지곤 하지만, 블루포지는 하네스가 컴포넌트 의존성을 철저히 관리하여 ‘붕괴 없는 무한 반복 수정’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상용화 수준의 정밀한 디자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셋째, 비개발자의 무덤이라 불리는 '배포(Deployment)의 완전한 자율화'다. 복잡한 환경 변수나 GitHub 연동 과정을 원클릭 프로세스로 단축했으며, 향후에는 AI가 알아서 서버를 세팅하고 DNS와 SSL 인증서까지 처리하는 자율 배포 에이전트를 도입해 "말로 설명하면 0초 만에 글로벌 서비스로 런칭"되는 환경을 제공한다.

◆ 5월 초 론칭… "소프트웨어 생산의 주도권이 바뀔 것"
블루포지는 다가오는 5월 초 정식 런칭과 함께, 개발의 장벽에 부딪혀 이탈하던 전 세계 3,000만 명 이상의 잠재적 비개발자 창업자와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 시장을 정조준한다.

비전체인 관계자는 "기존의 툴들이 단순한 장난감 수준의 프로토타입에 머물렀다면, 블루포지는 기획부터 상용화 배포까지 비개발자 혼자서 완수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라며, "5월 초 블루포지 런칭을 기점으로 비전체인 생태계는 AI와 일반 사용자 모두가 가장 쉽고 완벽하게 앱을 창조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허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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