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마감시황] 코스피, ‘8천피’ 찍자마자 6% 급락…7500선 내줘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7:03 UTC)
1분 읽기
CY
승인자Choi Yuna
524 조회
0 댓글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했지만, 반도체 중심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결국 6% 넘게 급락 마감했다. 외국인의 거센 매도 공세에 한 달여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시장은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7981.41)보다 488.23포인트(6.12%) 내린 7493.18에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66포인트(0.37%) 내린 7951.75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 반짝 오름세를 보이며 마침내 8000선 고지를 밟았다.

하지만 상승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이내 약세로 돌아선 지수는 낙폭을 급격히 키웠고, 오후 1시28분경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에…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