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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작성

비트코인 50% 급락에도 ‘건재’... 스트라이브 CEO 디지털 신용 미래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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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오전 01:30 UTC)
2분 읽기
CY
검토자Choi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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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폭락장 속에서 빛난 디지털 신용 상품의 방어력

스트라이브(STRIVE)의 매트 콜(Matt Cole) CEO는 최근 비트코인이 12만 6천 달러에서 6만 달러까지 50% 급락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신용 상품인 SATA와 STRC가 비트코인보다 월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비트코인 대차대조표와 연계된 이 우선주 상품들은 시장의 극심한 매도세 속에서도 가격 안정성을 유지하며 이자 수익형 암호화폐 상품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콜 CEO는 특히 이번 하락장이 해당 상품들의 신용도를 검증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매우 높은 신용도를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고배당과 높은 유동성으로 무장한 차세대 금융 자산

현재 스트라이브의 SATA는 최근 배당률을 25bp 인상하여 연 12.75%의 높은 배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스트래티지의 STRC 역시 11.5%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로 자리 잡았다. 특히 SATA는 출시 이후 누적 거래대금이 12억 8천만 달러에 달하며, 한때 JP모건 우선주의 거래량을 추월할 정도로 뛰어난 유동성을 과시했다. 스트라이브는 약 13,311 BTC의 보유 자산을 바탕으로 향후 19년 치의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완충 장치를 확보해 민간 신용 시장의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자산 가치를 방어할 계획이다.

전통 채권 시장 위협하는 디지털 신용 자산의 잠재력

매트 콜 CEO는 디지털 신용 상품이 전통적인 중기 채권보다 수익률과 유동성 면에서 우위에 있다고 평가하며 이를 수조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로 규정했다. 비트코인 연계 주식들이 고점 대비 70% 하락하거나 막대한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는 동안,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제공하는 디지털 신용 자산은 주류 금융권의 신용 배분 시장에 안착할 준비를 마쳤다는 분석이다. 향후 추가적인 하락장이 전개되더라도 이러한 성과가 지속된다면, 비트코인 연계 신용 상품은 기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서 필수적인 고신용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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