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미 30년물 국채금리 5.19% 돌파…2007년 이후 최고치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6:14 UTC)
1분 읽기
1284 조회
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수준까지 치솟았다.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시장 전반 매도세를 촉발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19일(현지시각) 장중 5.19%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다시 반영되기 시작했다.
유럽과 아시아 채권시장에서도 동반 약세가 나타났고 미국 증시 역시 하락 압력을 받았다.
시장에서는 최근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커진 점을 핵심 원인으로 지목했다.
투자자들은 연준을 포함한 주요 중앙은행들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가격에…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