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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월러 매파 경고에 환율 반등…11.3원 오른 1517.4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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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6:1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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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자Choi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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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 발언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 종가 대비 11.30원 오른 151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간거래 종가(1517.20원) 대비로는 0.20원 상승했다.

환율은 뉴욕장 초반 미·이란 전쟁 종식 기대감에 하락세를 보였다.

이란 국영 IRNA통신은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이란으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무니르 총장은 미국·이란 종전 협상의 핵심 중재자로 평가된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알 아라비야(Al Arabiya)는 파키스탄 중재 아래 추진 중인 미국·이란 전쟁 종식 합의 초안이 수시간 내 발표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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