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약세장 바닥은 4만 4,000달러 부근, 현 시세보다 최대 30% 추가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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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AI
- 장줘얼은 비트코인 사이클 저점을 4만 2,000~4만 4,000달러로 제시하며 현 시세보다 약 30% 추가 하락을 전망했다.
- 스트래티지의 mNAV는 0.72까지 하락해 직전 사이클 저점을 간신히 웃도는 수준에 와 있다.
- 2022년 5월 11일 mNAV가 0.7로 바닥을 찍은 뒤 약 6개월 뒤인 11월 21일 비트코인은 1만 5,476달러까지 떨어졌다.
- 4년 주기 모델은 2026년 10월 31일 부근, 4만 4,016달러 근처를 저점으로 가리킨다.
비트코인 뉴스
유력 채굴 풀 창업자가 현재 진행 중인 비트코인(BTC) 하락장의 바닥을 4만 2,000~4만 4,000달러 구간으로 제시했다. 6만 달러 안팎인 현 시세 기준으로 약 30%의 추가 하락 여지를 열어둔 셈이다. 르빗(LeBit) 채굴 사업을 이끄는 장줘얼(Jiang Zhuoer)은 이번 사이클의 저점이 2026년 4분기에 형성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본다. 그의 전망은 차트 패턴에만 기댄 것이 아니라 기업 보유고 가치 평가 지표와 장기 4년 주기 모델을 결합한 결과다. 시장 전반이 베어마켓(약세장) 한복판에 깊숙이 들어선 가운데 나온 진단으로, 2022년 붕괴를 직접 겪은 베테랑 운영자들 사이에서 점차 짙어지는 방어적 분위기를 한층 뒷받침한다.
이 논리의 핵심은 스트래티지(Strategy)의 mNAV, 즉 시장 순자산가치 배수다. 회사 주가를 보유 비트코인의 주당 가치로 나눈 비율로, 1.0을 웃돌면 투자자가 보유고에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다는 뜻이고, 1.0을 밑돌면 시장이 회사를 보유 코인 가치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다는 신호다. 장줘얼은 이 지표가 0.72까지 미끄러져 직전 사이클 저점을 간신히 웃도는 수준에 와 있다고 짚는다. 그의 해석에 따르면 이런 압축은 레버리지를 동원한 비트코인 대리 주식에 대한 비관론이 극에 달했음을 반영하며, 역사적으로 이 국면은 자산 가격의 바닥 근처에 나타나되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는다.
시점 추정의 근거는 2022년 사례다. 스트래티지의 mNAV는 2022년 5월 11일 0.7 부근에서 바닥을 찍었고, 당시 비트코인은 3만 1,017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정작 코인 자체의 진짜 저점은 약 6개월 뒤인 2022년 11월 21일에야 왔는데, 이때 가격은 1만 5,476달러까지 떨어졌고 같은 가치 평가 배수는 이미 1.2 부근으로 회복돼 있었다. 이 패턴은 주식 쪽 지표가 현물 가격을 대략 반 년가량 선행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 관계가 다시 성립하고 mNAV가 지금 바닥 부근에 있다면, 비트코인의 가격 바닥은 이미 지나간 것이 아니라 앞으로 수개월 더 남아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또 다른 입력값은 4년 주기 틀이다. 이 모델은 가격을 튀어 오르는 공에 빗대는데, 시가총액이 커지고 변동성이 압축될수록 반등 폭이 줄어든다고 본다. 현재 변수를 대입하면 저점 시기는 2026년 10월 31일 부근, 대응 가격은 4만 4,016달러 근처로 나온다. 장줘얼은 이 모델이 정확한 가격 목표보다 시점 추정에서 더 신뢰할 만하다고 단서를 단다. mNAV 신호와 주기 계산을 결합해 그는 2026년 10월부터 12월에 걸친 바닥 형성 구간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회복이 자리 잡기 전까지 비트코인이 4만 2,000~4만 4,000달러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본다.
이 확신은 구체적인 매매 전략으로도 이어진다. 장줘얼은 스트래티지 주식 매수, 비트코인 매도의 장기 페어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할인된 보유고 배수가 현물 가격보다 빠르게 회복되면서 둘 사이의 가치 격차가 좁혀질 것이라는 데 베팅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단기·중기 포지션이 현물 매도와 숏이었다고 밝히면서, 가격이 예상 바닥 구간에 진입한 뒤에야 장기 매수 측면에서 비트코인 현물 매집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작 채굴 사업이 그가 전망하는 바로 그 사이클에 직접 노출돼 있는 운영자가 약세 편향을 솔직하게 인정한 셈이다.
이런 비관론은 더 넓은 기술적 경계감과도 맞닿아 있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200주 이동평균선을 시험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는데, 이 선이 깨졌던 과거 사례는 약세 박스권 장세가 길게 이어지는 국면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었다. 한 증권사 시각은 이 평균선이 무너질 경우 5만 5,000달러를 다음 유효 지지선으로 본다. 압박을 가중하는 또 다른 요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한층 매파적인 태도다. 금·은·비트코인을 동시에 끌어올렸던 통화 가치 훼손 내러티브가 식으면서 위험자산에서 핵심 순풍이 빠져나갔고, 시장은 더 깊은 낙폭에 취약해진 상태다.
코노태그(COINOTAG) 자체 42개 지표 통합 지지·저항 점수 엔진을 우리가 직접 들여다본 결과, 단기 공방은 두 개의 레벨을 중심으로 짜인다. 엔진은 5만 8,115달러의 즉각적 지지를 80/100의 강한 등급으로 평가하는데, 피보나치 0.000 선과 전일 저점, 돈치안 하단 밴드가 겹친 결과다. 반대로 6만 996달러의 상단 저항은 이치모쿠 전환선과 ATR 상단, 대량 거래 구간을 근거로 76/100을 기록한다. 현물은 5만 9,444달러(-3.07%) 부근이고 RSI는 29.97로 기술적 과매도 영역이지만, MACD는 여전히 약세이고 추세는 하락이다. 파생상품 데이터에서는 롱/숏 계정 비율이 2.10(롱 67.7%)으로 잠잠한 0.0027% 펀딩비와 116억 달러 미결제약정에 맞서 있어, 롱 쏠림이 과밀한 구도다. 이는 13/100의 극단적 공포 수치와 맞물려 청산성 급락의 여지를 남긴다. 일봉이 5만 8,115달러 아래에서 마감하면 반등 논리는 무효화되고 5만 1,387달러 구간이 열린다. 6만 996달러를 되찾는 것이 첫 강세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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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