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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37분 전

텔레그램 창립자 두로프는 "러시아가 테러 지원 혐의로 나를 상대로 형사 소송을 제기했다"며 "당국은 매일 새로운 구실을 만들어 러시아 국민의 텔레그램 접속을 제한하고 사생활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려 한다.

텔레그램 창립자 두로프는 "러시아가 테러 지원 혐의로 나를 상대로 형사 소송을 제기했다"며 "당국은 매일 새로운 구실을 만들어 러시아 국민의 텔레그램 접속을 제한하고 사생활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려 한다. 자국민을 두려워하는 국가의 슬픈 모습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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